먼저 국고채 금리 란 무엇인가?
정부에서 국도, 다리, 지하철, 학교 등등을 건설하거나 해야 할 일이 많을때 세금이 걷히지 않으면 정부에서는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마련 하는데, 이때 발행 하는 것이 채권 입니다. 채권은 종류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게 정부가 발행하는 국고채 라고 보시면 되고 특히 3년물의 국고채 금리는 시장금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고채는 정부에서 발행하기에 안전하므로 수익률이 다른 회사채보다는 낮을수 밖에 없는데 국고채를 발행하면 정부는 갚아야 할 의무가 있게 되는거고 현세대 정부가 발행을 하면 후세대 정부에세 빚을 부과하게 되는 것 입니다. 만약 이를 갚지 못하게 될 경우 발생하는게 디폴트(국가부도)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적정량의 국고채를 발행하게 되면 안정적인 자금 확보로 어느정도의 상회하는 이득을 얻으며 국고채는 다시 새로운 국고채를 발행하며 경제성장을 전제로 국가가 발전을 이루게 됩니다.
국고채 금리는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국가의 GDP(경제 성장률)에 저성장 국면이 오게 되고 그러면 점차 낮아 지게 되므로 금리를 올리는데 한계가 생긴다 그래서 점차 낮아질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아래 차트는 대한민국 2000년대 부터의국고채 3년 차트이다.

국고채 3년 차트의 그림과 같이 전체적인 금리의 흐름은 내려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국고채 금리와 주식 시장과의 관계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큰 흐름으로 봣을땐 유동성이 많으면 주가는 올라가기가 좋을꺼라고 생각하고 이 흐름대로 간다면 지금 이상의 큰 조정장이 오기는 쉽지 않을꺼 같습니다.
만약 금리가 더 올라갈수도 있지만 앞에 얘기한데로 GDP에 의해 그 한계점은 분명 있을것이고 10년전 같은 고금리의 상황은 오지 않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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